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4번
2점조선 후기영조, 탕평책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이인좌의 난(1728년)을 평정한 직후 편찬된 책인 감란록과 붕당의 폐해를 극복하고자 한 기록을 통해 (가) 왕이 조선의 제21대 영조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영조는 즉위 후 붕당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탕평책을 본격화하였으며, 탕평 교서를 내리고 성균관에 탕평비를 세워 붕당 정치를 배격하였다.
보기 해설
- ①경기도에 한하여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광해군 때 이원익 등의 건의를 받아들여 경기도에 처음으로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 ②수도 방어를 위하여 금위영을 창설하였다.
숙종 때 수도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금위영을 창설하여 5군영 체제를 완성하였다.
- ③탕평 교서를 반포하고 탕평비를 건립하였다.
영조는 붕당의 폐해를 막기 위해 탕평책을 추진하였으며, 탕평 교서를 반포하고 성균관에 탕평비를 건립하였다.
- ④문신을 재교육하기 위한 초계문신제를 실시하였다.
정조 때 젊은 당하관 관리를 선발하여 재교육하는 초계문신제를 실시하였다.
- ⑤통치 체제를 정비하기 위해 대전회통을 편찬하였다.
고종 때 흥선대원군의 주도로 통치 체제를 재정비하기 위해 대전회통을 편찬하였다.
핵심 정리
- 영조의 탕평책: 탕평비 건립, 완론 탕평, 서원 정리
- 영조의 민생 및 제도 개혁: 균역법 시행, 속대전 편찬, 신문고 부활
- 이인좌의 난(무신란, 1728): 소론 강경파와 남인 일부가 영조의 정통성에 도전하여 일으킨 난으로 진압 후 감란록 편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