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7번

3점개항기·대한제국김홍집, 제2차 수신사, 갑오개혁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7번 문항: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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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①

자료 분석

1880년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와 조선책략을 국내에 들여왔고, 1884년 갑신정변 이후 한성 조약을 체결하였으며, 1896년 아관 파천 직후 분노한 군중에 의해 살해된 (가) 인물은 김홍집이다.

정답 해설

김홍집은 제1차 김홍집 내각의 총리대신이자 군국기무처 총재관으로 취임하여 갑오개혁을 총괄 주도하였다.

보기 해설

  • ①
    총리대신으로 갑오개혁을 주도하였다.

    김홍집은 제1차 김홍집 내각에서 군국기무처 총재관을 겸하며 총리대신으로서 갑오개혁을 주도하였다.

  • ②
    베델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하였다.

    영국인 베델과 함께 1904년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하여 항일 언론 활동을 펼친 인물은 양기탁이다.

  • ③
    서양의 과학 기술을 정리한 지구전요를 저술하였다.

    서양의 근대 천문학과 지리학 등 과학 기술을 수용하여 지구전요를 저술한 인물은 최한기이다.

  • ④
    강화도 조약 체결의 전말을 기록한 심행일기를 남겼다.

    1876년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조선 측 전권대관으로 회담을 주도하고 그 전말을 심행일기로 남긴 인물은 신헌이다.

  • ⑤
    유학생과 기술자들을 이끄는 영선사로 청에 파견되었다.

    1881년 유학생과 기술자들을 이끌고 영선사로 청에 파견되어 근대 무기 제조법을 습득하도록 한 인물은 김윤식이다.

핵심 정리

  • 김홍집: 제2차 수신사로 조선책략 도입(1880), 한성 조약 전권대신(1884), 갑오·을미개혁 내각 주도, 아관 파천 시 피살(1896)
  • 개항기 사절단: 수신사(김기수, 김홍집, 박영효), 영선사(김윤식), 조사 시찰단(박정양 등), 보빙사(민영익, 홍영식)
  • 강화도 조약의 전권대관은 신헌이며 회담 전말을 기록한 심행일기를 남김
개항기·대한제국김홍집, 제2차 수신사, 갑오개혁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