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5번

3점고려개경, 강감찬, 나성

(가) 지역의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5번 문항: (가) 지역의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만월대(고려 궁궐터), 국자감을 계승한 성균관, 태조 왕건의 능인 현릉, 거란이 보낸 낙타를 굶겨 죽인 만부교 사건의 만부교, 정몽주를 기리는 숭양서원 등의 단서를 통해 (가) 지역이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개성)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거란의 3차 침입을 격퇴한 후 강감찬의 건의에 따라 수도 방어를 위해 개경 둘레에 나성이 축조되었다.

보기 해설

  • ①
    몽골의 사신 저고여가 피살된 곳을 조사한다.

    몽골 사신 저고여가 귀국길에 피살된 곳은 국경 지대인 압록강 인근이다.

  • ②
    서희가 외교 담판을 통해 획득한 곳을 찾아본다.

    서희가 거란의 소손녕과 외교 담판을 벌여 확보한 지역은 강동 6주이다.

  • ③
    강감찬이 건의하여 건설된 성곽이 있는 곳을 검색한다.

    거란의 침입을 물리친 후 강감찬의 건의에 따라 개경 주위에 나성이 축조되었다.

  • ④
    김보당이 무신 정권에 저항하여 봉기한 곳을 파악한다.

    김보당이 무신 정권에 맞서 의종 복위를 도모하며 봉기한 곳은 동북면 및 동경(경주) 일대이다.

  • ⑤
    최무선이 화포를 이용하여 왜구를 물리친 곳을 알아본다.

    최무선이 왜선 500여 척을 화포로 격퇴한 진포 대첩의 무대는 진포(금강 하구)이다.

핵심 정리

  • 개경의 주요 유적 및 명소: 만월대, 개성 성균관, 현릉, 만부교, 선죽교, 숭양서원
  • 거란 침입 격퇴 후 수도 개경 주변에 나성 축조(강감찬 건의)
  • 국경 방어를 위해 압록강 어귀에서 도련포에 이르는 천리장성 축조
고려개경, 강감찬, 나성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