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5번

2점삼국·가야고구려, 태학, 경당

(가)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5번 문항: (가)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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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①

자료 분석

쌍영총과 안악 3호분 벽화의 개마 무사를 통해 제시된 (가) 국가가 고구려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고구려는 소수림왕 때 중앙에 국립 교육 기관인 태학을 세우고, 이후 지방에 경당을 두어 유학과 활쏘기 등 무예를 교육하였다.

보기 해설

  • ①
    태학과 경당을 두어 인재를 양성하였다.

    고구려는 소수림왕 때 중앙에 국립 교육 기관인 태학을 세웠고, 지방에는 경당을 두어 유학과 무예를 가르쳤다.

  • ②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에 제한이 있었다.

    신분 제도인 골품제에 따라 관등 승진과 일상생활에 엄격한 제한을 둔 국가는 신라이다.

  • ③
    국경 지역인 양계에 병마사를 파견하였다.

    국경 방어를 위해 군사 행정 구역인 양계를 두고 병마사를 파견한 국가는 고려이다.

  • ④
    정사암에서 국가의 중대한 일을 결정하였다.

    정사암에 모여 재상을 선출하고 국정을 논의하는 귀족 회의를 운영한 국가는 백제이다.

  • ⑤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마가, 우가, 구가, 저가 등 여러 가들이 수도 외곽의 사출도를 다스린 국가는 부여이다.

핵심 정리

  • 고구려는 소수림왕 때 태학을 설립하였고, 지방에 경당을 두어 학문과 무예를 가르쳤다.
  • 쌍영총, 안악 3호분, 무용총 등 굴식 돌방무덤의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의 생활 모습과 군사 문화를 엿볼 수 있다.
  • 삼국의 귀족 회의로는 고구려의 제가 회의, 백제의 정사암 회의, 신라의 화백 회의가 있다.
삼국·가야고구려, 태학, 경당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