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2번
2점조선 전기김종서, 6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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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호가 절재(節齋)이고 세종 때 함길도 병마도절제사로 임명되었으며 문종 때 고려사절요를 찬술하고 단종 1년(1453)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 일파에 의해 살해된 인물은 김종서이다.
정답 해설
김종서는 세종의 명을 받아 두만강 유역의 여진을 정벌하고 6진을 개척하여 오늘날의 국경선을 확정하였다.
보기 해설
- ①여진을 정벌하고 6진을 개척하였다.
김종서는 세종 대에 두만강 유역의 여진을 몰아내고 6진(종성·온성·회령·경원·경흥·부령)을 개척하였다.
- ②불씨잡변을 지어 불교를 비판하였다.
불씨잡변을 저술하여 성리학의 입장에서 불교의 교리와 폐단을 비판한 인물은 정도전이다.
- ③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주장하였다.
중종 대에 조광조 등 사림파가 기묘사화 이전 중종반정 공신들의 위훈 삭제를 주장하였다.
- ④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세종 1년(1419) 상왕 태종의 주도로 왜구의 소굴인 쓰시마섬(대마도)을 정벌한 인물은 이종무이다.
- ⑤충청도 지역까지 대동법의 확대 실시를 건의하였다.
조선 후기 효종 대에 대동법을 충청도와 전라도 해읍으로 확대 실시할 것을 주장한 인물은 김육이다.
핵심 정리
- 김종서: 세종 대 두만강 유역에 6진 개척(압록강 4군 개척은 최윤덕)
- 고려사절요와 고려사 편찬 주도(문종 대 완성)
- 계유정난(1453): 수양대군이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좌의정 김종서와 영의정 황보인 등을 제거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