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6번
(가)~(라)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자료 분석
(가) 이종무, 대마도, 상왕 등의 단서를 통해 세종 원년(1419년) 상왕 태종 시기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임을 알 수 있다. (나) 김방경, 홀돈, 홍다구, 일본 정벌, 일기도, 태풍 등의 단서를 통해 고려 충렬왕 즉위년(1274년) 여·원 연합군의 제1차 일본 원정임을 알 수 있다. (다) 진포 입구, 나세, 심덕부, 최무선, 화포 등의 단서를 통해 고려 우왕 6년(1380년) 최무선이 화포를 이용해 왜구를 격퇴한 진포 대첩임을 알 수 있다. (라) 진주성, 진주 목사 김시민 등의 단서를 통해 선조 25년(1592년) 임진왜란 당시 김시민이 이끈 제1차 진주 대첩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나) 여·원 연합군의 일본 원정(1274년), (다) 최무선의 진포 대첩(1380년), (가)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1419년), (라) 김시민의 진주 대첩(1592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옳게 나열한 것은 (나) - (다) - (가) - (라)이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 (라)
(가)는 1419년 조선 세종 때, (나)는 1274년 고려 충렬왕 때, (다)는 1380년 고려 우왕 때 일어난 사건이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②(가) - (다) - (나) - (라)
(가) 대마도 정벌은 1419년 조선 세종 때의 일로, 13세기와 14세기 고려 시대에 일어난 (나)와 (다)보다 뒤에 일어났다.
- ③(나) - (가) - (라) - (다)
(다) 고려 말 진포 대첩(1380년)은 (가) 조선 세종 때 대마도 정벌(1419년)과 (라) 임진왜란 진주 대첩(1592년)보다 앞서 일어났다.
- ④(나) - (다) - (가) - (라)
여·원 연합군의 일본 원정(1274년), 최무선의 진포 대첩(1380년),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1419년), 김시민의 진주 대첩(1592년) 순으로 일어났다.
- ⑤(다) - (라) - (나) - (가)
(나) 여·원 연합군의 일본 원정(1274년)이 가장 먼저 일어났으며, (라) 임진왜란 진주 대첩(1592년)은 (가) 대마도 정벌(1419년)보다 나중에 일어났다.
핵심 정리
- 고려 충렬왕 때 여·원 연합군의 일본 원정(1274년, 1281년)과 정동행성 설치
- 고려 말 화통도감 설치(1377년)와 최무선의 화포를 이용한 진포 대첩(1380년)
- 조선 세종 때 이종무의 쓰시마 섬(대마도) 정벌(1419년)과 삼포 개항(1426년)
- 임진왜란 초기 김시민이 이끈 진주 대첩(1592년)과 호남 곡창 지대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