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9번

3점시대 통합외교 활동, 인물사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49번 문항: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인물로 보는 역사 속 외교 활동을 주제로 신라의 강수, 고려의 서희, 조선 전기의 이예, 개항기의 김홍집, 일제강점기의 김규식의 외교 활동을 정리한 과제 게시판 자료이다.

정답 해설

1883년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전권대신은 민영익이었다. 김홍집은 1880년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와 조선책략을 국내에 소개한 인물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보기 해설

  • ①
    (가) - 외교 문서 작성에 능하여 청방인문표를 짓다

    신라의 문장가 강수는 외교 문서 작성에 뛰어나 당에 억류된 김인문의 석방을 요청하는 청방인문표를 지었다.

  • ②
    (나) -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확보하다

    고려 성종 때 서희는 거란 장수 소손녕과의 외교 담판을 통해 압록강 동안의 강동 6주를 확보하였다.

  • ③
    (다) - 일본에 파견되어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하다

    조선 전기의 전문 외교관 이예는 40여 차례 대일 사절로 파견되어 피랍민 쇄환에 힘썼고 1443년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하였다.

  • ④
    (라) - 보빙사의 전권대신으로 미국에 파견되다

    1883년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 후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전권대신은 민영익이었다. 김홍집은 1880년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파견된 인물이다.

  • ⑤
    (마) -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다

    김규식은 1919년 신한청년당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로 파리 강화 회의에 파견되어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핵심 정리

  • 강수: 신라의 문장가, 당에 억류된 김인문의 석방을 탄원한 청방인문표 작성
  • 서희: 거란 1차 침입 때 소손녕과 외교 담판을 벌여 강동 6주 확보
  • 이예: 조선 전기의 대일 외교관, 계해약조(1443) 체결에 기여
  • 보빙사(1883): 전권대신 민영익, 부대신 홍영식 등이 미국에 파견됨
시대 통합외교 활동, 인물사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