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7번
2점시대 통합처인성 전투, 평양성 함락, 동래성 전투, 용골산성 전투
(가)~(라) 전투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가)는 몽골의 제2차 침입 때 승려 김윤후가 몽골 장수 살리타이를 사살한 처인성 전투(1232)이다. (나)는 나당 연합군이 평양성을 포위하여 보장왕의 항복을 받고 고구려를 멸망시킨 사건(668)이다. (다)는 정묘호란 때 의병장 정봉수가 후금군에 맞서 싸운 용골산성 전투(1627)이다. (라)는 임진왜란 초기 동래부사 송상현이 침략해 온 왜군에 맞서 결사항전한 동래성 전투(1592)이다.
정답 해설
(나) 고구려 평양성 함락(668년), (가) 처인성 전투(1232년), (라) 동래성 전투(1592년), (다) 용골산성 전투(1627년) 순으로 일어났다. 따라서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나) - (가) - (라) - (다)이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 (라)
삼국 시대의 (나)가 고려 시대의 (가)보다 먼저 일어났고, 임진왜란의 (라)가 정묘호란의 (다)보다 먼저 일어났으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②(가) - (나) - (라) - (다)
삼국 시대의 고구려 멸망인 (나)가 고려 시대의 처인성 전투인 (가)보다 먼저 일어났으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③(나) - (가) - (라) - (다)
(나) 고구려 멸망(668년), (가) 처인성 전투(1232년), (라) 동래성 전투(1592년), (다) 용골산성 전투(1627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옳다.
- ④(나) - (다) - (가) - (라)
고려 시대의 (가)와 임진왜란의 (라)가 정묘호란의 (다)보다 앞서 일어났으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⑤(다) - (라) - (나) - (가)
가장 늦은 시기인 17세기의 (다)가 가장 먼저 배치되었으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고구려 멸망(668년): 나당 연합군의 평양성 포위와 함락
- 처인성 전투(1232년): 몽골 제2차 침입 시 김윤후의 살리타이 사살
- 동래성 전투(1592년): 임진왜란 초기 동래부사 송상현의 항전
- 용골산성 전투(1627년): 정묘호란 당시 의병장 정봉수의 항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