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0번

2점조선 전기조선 전기, 분청사기

(가)에 들어갈 국가유산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0번 문항: (가)에 들어갈 국가유산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그릇 표면에 백토를 분칠하여 장식하였다는 설명과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주로 제작되었다는 단서를 통해 (가)에 들어갈 국가유산이 분청사기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분청사기 음각어문 편병은 표면에 백토를 분칠하고 물고기 무늬를 새겨 넣은 도자기로,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유행한 분청사기에 해당한다.

보기 해설

  • ①
    (사진)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고려 중기에 상감 기법으로 구름과 학 무늬를 표현한 대표적인 상감 청자이다.

  • ②
    (사진) 분청사기 음각어문 편병

    그릇 표면에 백토를 칠한 뒤 물고기 무늬를 음각 기법으로 새겨 넣은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분청사기이다.

  • ③
    (사진) 백자 달항아리

    조선 후기에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형태로 빚어낸 순백자이다.

  • ④
    (사진) 백자 청화 운룡문호

    조선 시대에 흰 바탕 위에 푸른색 코발트 안료(청화)로 용과 구름 무늬를 그린 청화 백자이다.

핵심 정리

  • 분청사기는 청자에 백토를 분장(분칠)하여 만든 도자기로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유행하였다.
  •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은 12~13세기 고려를 대표하는 상감 청자이다.
  • 조선 시대에는 순백자와 함께 달항아리, 청화 백자 등 다양한 백자가 발달하였다.
조선 전기조선 전기, 분청사기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