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5번
2점조선 전기임진왜란, 격전지
다음 답사가 이루어진 장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학회 정기 답사 안내문에 '임진왜란의 격전지를 가다', '임진왜란 중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유적을 답사'한다는 내용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답사 대상은 임진왜란(1592~1598) 당시의 격전지이다.
정답 해설
수원 화성은 조선 후기 정조 때 건립된 계획도시 성곽으로, 임진왜란의 격전지에 해당하지 않는다.
보기 해설
- ①탄금대
충주 탄금대는 임진왜란 초기 신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왜군과 맞서 싸운 격전지이다.
- ②행주산성
고양 행주산성은 권율 장군이 민관군과 함께 왜군을 크게 격퇴한 행주대첩의 격전지이다.
- ③수원 화성
수원 화성은 조선 후기 정조 때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며 축조한 성곽으로, 임진왜란과는 관련이 없다.
- ④울산 왜성
울산 왜성은 정유재란 당시 왜군이 쌓은 성으로, 조·명 연합군과 왜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지이다.
핵심 정리
- 신립의 충주 탄금대 전투: 배수진을 치고 왜군에 맞섰으나 패배하였다.
- 임진왜란 3대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 김시민의 진주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행주산성)이 있다.
- 울산 왜성 전투: 정유재란 당시 조·명 연합군이 왜군과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 수원 화성: 조선 후기 정조 때 정약용의 거중기 등을 활용하여 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