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2번
3점고려고려, 최충, 9재 학당
다음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자료에서 고려의 문신, 지공거를 역임하여 과거 주관, 후학 양성, 노동 서원에 배향된 점 등을 통해 해당 인물이 최충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고려 문종 때 관직에서 물러난 최충은 9재 학당(문헌공도)을 세워 유학 교육과 후학 양성에 힘썼다.
보기 해설
- ①9재 학당을 열었다.
최충은 관직에서 물러난 후 후학 양성을 위해 9재 학당(문헌공도)을 세웠다.
- ②삼국유사를 집필하였다.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물은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다.
- ③제왕운기를 저술하였다.
제왕운기를 저술한 인물은 고려 후기의 문신 이승휴이다.
- ④시무 28조를 작성하였다.
시무 28조를 올려 유교 정치 이념을 건의한 인물은 고려 성종 때의 최승로이다.
핵심 정리
- 최충: 고려 문종 때 활동한 유학자로 지공거를 지냈으며 해동공자로 불렸다.
- 9재 학당(문헌공도): 최충이 세운 사학 교육 기관으로 사학 12도의 효시가 되었다.
- 사학의 융성: 최충의 문헌공도를 비롯한 사학이 번성하자 고려 조정은 국자감 정비, 양현고 설치 등 관학 진흥책을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