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9번
2점고려고려, 최무선, 화통도감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고려 말에 화포를 제작하여 왜구를 크게 물리친 진포 대첩을 이끌었다는 설명을 통해 (가) 인물이 최무선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최무선은 원나라 사람 이원에게서 염초 제조법을 배운 뒤 조정에 화통도감 설치를 건의하여 화약과 각종 화포를 제작하였다.
보기 해설
- ①거중기를 설계하였다.
조선 후기 정약용이 수원 화성을 축조할 때 거중기를 설계하여 공사 비용과 기간을 줄였다.
- ②앙부일구를 제작하였다.
조선 전기 세종 대에 장영실 등이 반구형 오목해시계인 앙부일구를 제작하였다.
- ③비격진천뢰를 발명하였다.
조선 선조 대에 군기시 화포장 이장손이 시한폭탄 형태의 화약 무기인 비격진천뢰를 발명하였다.
- ④화통도감 설치를 건의하였다.
최무선은 왜구를 물리치기 위해 화약 무기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고려 우왕 때 화통도감 설치를 건의하였다.
핵심 정리
- 최무선의 건의로 화통도감 설치(1377년)
- 진포 대첩(1380년)에서 화포를 사용하여 왜구 격퇴
- 원나라 이원에게 염초 채취 및 화약 제조 기술 습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