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6번
2점시대 통합김구, 한인 애국단, 남북 협상
밑줄 그은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윤봉길이 소속된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였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충칭 시기에 주석으로 활동하였다는 단서를 통해 밑줄 친 그는 김구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김구는 광복 이후 남한만의 단독 총선거 실시에 반대하고, 조국의 분단을 막기 위해 1948년 김규식과 함께 평양으로 건너가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
보기 해설
- ①김규식과 함께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
김구는 남한만의 단독 선거에 반대하여 김규식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고 남북 협상을 추진하였다.
- ②샌프란시스코에서 흥사단을 결성하였다.
19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흥사단을 창립하여 민족 운동을 이끈 인물은 안창호이다.
- ③광복에 대비하여 조선 건국 동맹을 조직하였다.
일제 말기인 1944년 광복에 대비하여 국내에서 조선 건국 동맹을 비밀리에 조직한 인물은 여운형이다.
- ④정읍에서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을 주장하였다.
1946년 정읍 발언을 통해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 가능성을 처음 언급한 인물은 이승만이다.
- ⑤조선 혁명 간부 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1932년 중국 난징에 조선 혁명 간부 학교를 설립하여 군사 인재를 양성한 인물은 김원봉이다.
핵심 정리
- 김구는 1931년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고 1940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으로 취임하였다.
- 광복 후 김구는 단독 정부 수립에 반대하여 1948년 김규식과 함께 남북 협상에 참여하였다.
- 흥사단은 안창호, 조선 건국 동맹은 여운형, 정읍 발언은 이승만, 조선 혁명 간부 학교는 김원봉의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