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50번
2점시대 통합부산, 지역사
(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⑤
자료 분석
강의 주제에서 범어사, 임진왜란 당시 송상현 부사가 결사항전한 동래성 전투, 조선 후기 대일 무역 거점이었던 초량 왜관, 일제강점기 안희제가 설립한 백산 상회 등이 제시되었으므로 (가) 지역은 부산이다.
정답 해설
의열단 단원 박재혁은 1920년 부산경찰서에 들어가 경찰서장에게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켰다.
보기 해설
- ①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싸웠다.
임진왜란 당시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서 싸운 탄금대 전투가 벌어진 지역은 충주이다.
- ②학생들이 2·28 민주 운동을 주도하였다.
1960년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독재에 맞서 학생들이 주도한 2·28 민주 운동이 일어난 지역은 대구이다.
- ③김사미가 가혹한 수탈에 맞서 봉기하였다.
고려 무신 정권기에 김사미는 운문(청도)에서, 효심은 초전(울산)에서 가혹한 수탈에 맞서 봉기하였다.
- ④YH 무역 노동자들이 폐업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였다.
1979년 YH 무역 여성 노동자들이 회사 폐업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인 장소는 서울의 신민당사이다.
- ⑤박재혁이 경찰서에서 폭탄을 터뜨리는 의거를 일으켰다.
의열단 단원 박재혁은 1920년 부산경찰서에 들어가 경찰서장에게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켰다.
핵심 정리
- 부산의 주요 역사: 동래성 전투, 초량 왜관, 백산 상회, 박재혁의 부산경찰서 폭탄 투척 의거
- 충주의 주요 역사: 충주 고구려비, 신립의 탄금대 전투
- 대구의 주요 역사: 국채보상운동, 2·28 민주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