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1번
2점조선 전기류성룡, 징비록, 훈련도감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안동의 병산서원에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임진왜란 중 훈련도감 설치를 건의하였으며 공납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대공수미법을 제안한 인물은 류성룡이다.
정답 해설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도체찰사이자 영의정으로서 국정을 총괄하였으며, 전쟁이 끝난 후 전란의 원인과 참상, 반성을 담은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보기 해설
- ①기대승과 사단칠정 논쟁을 전개하였다.
이황에 대한 설명이다. 이황은 기대승과 서신을 주고받으며 8년간 사단칠정 논쟁을 전개하였다.
- ②소학의 보급과 현량과 실시를 주장하였다.
조광조에 대한 설명이다. 조광조는 중종 대 사림의 영수로 소학 보급과 천거제인 현량과 실시를 추진하였다.
- ③기축봉사를 올려 명에 대한 의리를 내세웠다.
송시열에 대한 설명이다. 송시열은 효종 즉위 직후 기축봉사를 올려 명에 대한 의리와 북벌 대의를 내세웠다.
- ④임진왜란의 상황 등을 담은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류성룡은 임진왜란의 전황과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경계하기 위해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 ⑤최초로 100리 척을 사용하여 동국지도를 제작하였다.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에 대한 설명이다. 정상기는 100리 척을 이용해 정확성을 높인 동국지도를 제작하였다.
핵심 정리
- 류성룡: 선조 대 영의정으로 임진왜란 극복 총괄
- 훈련도감(삼수병) 창설 건의 및 대공수미법 제안
- 임진왜란 전란사 징비록 저술
- 안동 병산서원에 배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