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9번
2점삼국·가야백제, 사비 천도, 부여 유적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백제역사유적지구 지도에서 관북리 유적 및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이 위치한 (가) 지역은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던 충청남도 부여(사비)이다.
정답 해설
백제 성왕은 538년에 국력을 쇄신하기 위해 도읍을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로 개칭하였다.
보기 해설
- ①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을 알아본다.
조선 후기 정약전이 신유박해로 유배되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은 흑산도이다.
- ②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킨 곳을 찾아본다.
선덕여왕 말기에 상대등 비담과 염종이 명활성을 근거지로 반란을 일으킨 곳은 신라의 도읍인 금성(경주)이다.
- ③성왕이 새로운 도읍지로 정한 곳을 검색한다.
백제 성왕은 538년 웅진(공주)에서 사비(부여)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 ④윤충이 의자왕의 명을 받아 함락시킨 곳을 확인한다.
백제 의자왕 때 장군 윤충이 신라를 공격하여 함락시킨 곳은 대야성(경남 합천)이다.
- ⑤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선 곳을 답사한다.
임진왜란 당시 신립 장군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서 싸운 곳은 충주 탄금대이다.
핵심 정리
- 백제 성왕의 사비(부여) 천도(538) 및 국호 남부여 개칭
- 부여의 백제 핵심 유적(관북리 유적,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
-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구성 지역(공주, 부여, 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