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3번

2점고려고려 인종, 묘청의 난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13번 문항: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이자겸의 딸과 혼인하였고 척준경을 유배 보냈으며, 금에 사대하는 표문을 올리고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해 올렸다는 사실을 통해 검색창에 들어갈 왕이 고려 인종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인종 대에는 이자겸의 난 이후 문벌 귀족 사회가 동요하는 가운데 묘청과 정지상 등 서경파가 칭제건원과 금국 정벌을 내세우며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보기 해설

  • ①
    최충헌이 봉사 10조를 올렸다.

    최충헌이 사회 개혁안인 봉사 10조를 올린 것은 고려 명종 때이다.

  • ②
    동북 9성이 여진에 반환되었다.

    윤관이 개척한 동북 9성을 여진에 돌려준 것은 고려 예종 때이다.

  • ③
    국자감이 성균관으로 개칭되었다.

    국학 또는 국자감이 성균관으로 개칭된 것은 고려 후기 원 간섭기(충렬왕~공민왕)이다.

  • ④
    묘청 등이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인종 재위 시기인 1135년에 묘청 등이 서경 천도와 칭제건원을 주장하며 대위국을 세우고 난을 일으켰다.

  • ⑤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가 사용되었다.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를 제정하여 사용한 왕은 고려 광종이다.

핵심 정리

  • 고려 인종 대 이자겸의 난(1126)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1135) 발생
  • 문벌 귀족 사회의 동요와 금의 사대 요구 수용
  • 김부식 등의 주도로 관찬 사서인 삼국사기 편찬 완성(1145)
고려고려 인종, 묘청의 난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