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3번
2점고려고려, 몽골 침입, 대몽 항쟁
(가)의 침입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강화도로 천도한 이후 축조한 강화중성이라는 설명에서 (가)는 몽골임을 알 수 있다. 고려 최우 무신정권은 몽골의 침략에 맞서 1232년 강화도로 천도하고 장기 항전을 벌였다.
정답 해설
김윤후는 몽골의 침입 때 처인성 전투에 이어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송문주는 죽주성에서 몽골군을 격퇴하였다. 따라서 ㄴ, ㄷ이 옳다.
보기 해설
- ①ㄱ, ㄴ
ㄱ의 양규는 거란의 2차 침입을 격퇴한 인물이므로 옳지 않다.
- ②ㄱ, ㄷ
ㄱ의 양규는 거란의 침입에 맞서 무로대 등에서 활약한 인물이므로 옳지 않다.
- ③ㄴ, ㄷ
김윤후는 충주성에서, 송문주는 죽주성에서 각각 몽골군을 격퇴하였으므로 옳다.
- ④ㄴ, ㄹ
ㄹ의 윤관과 별무반의 동북 9성 축조는 여진 정벌과 관련된 사실이므로 옳지 않다.
- ⑤ㄷ, ㄹ
ㄹ의 윤관이 동북 9성을 쌓은 대상은 여진이므로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고려 무신정권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여 1232년 강화도로 천도하였다.
- 김윤후는 처인성 전투에서 살리타를 사살하고 5차 침입 때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 송문주는 죽주성에서 몽골군의 전술을 간파하고 성을 지켜냈다.
- 양규는 거란의 2차 침입을 막았고 윤관의 별무반은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 9성을 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