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2번
2점고려거란, 대외 관계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고려 현종이 나주로 피난하였고 부처의 힘으로 국난을 극복하고자 초조대장경 조성을 시작하였다는 단서를 통해 (가) 국가는 거란(요)이다.
정답 해설
고려는 거란의 3차 침입을 격퇴한 후 강감찬의 건의를 받아들여 침입에 대비하고자 개경 주위에 나성을 축조하였다.
보기 해설
- ①박위를 보내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고려 창왕 때 박위를 파견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토벌하였다.
- ②조총 부대를 나선 정벌에 파견하였다.
조선 효종 때 청의 요청을 받아 조총 부대를 파견하여 러시아 세력을 정벌하였다.
- ③개경을 방어하기 위해 나성을 축조하였다.
고려는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강감찬의 건의로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고 국경에 천리장성을 쌓았다.
- ④압록강 상류 지역을 개척하여 4군을 설치하였다.
조선 세종 때 여진을 몰아내고 압록강 상류에 4군을,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하였다.
- ⑤국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변사를 신설하였다.
조선 중종 때 삼포왜란을 계기로 왜구와 여진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비변사를 신설하였다.
핵심 정리
- 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 거란의 2차 침입 때 양규가 활약하였고 현종이 나주로 피난하였다.
- 거란의 3차 침입 때 강감찬이 귀주 대첩으로 격퇴한 뒤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