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번
1점선사·고조선·여러 나라구석기 시대, 연천 전곡리
밑줄 그은 ‘이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⑤
자료 분석
경기도 연천군 전곡리에서 발견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와 모비우스 학설을 뒤집었다는 설명을 통해 밑줄 그은 시대가 구석기 시대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사냥과 채집을 위해 이동 생활을 하였으며, 주로 동굴이나 바위 그늘, 강가의 막집에서 거주하였다.
보기 해설
- ①소를 이용하여 깊이갈이를 하였다.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심경법)는 고려 시대에 일반화되었다.
- ②빗살무늬 토기에 식량을 저장하였다.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이다.
- ③지배층의 무덤으로 고인돌을 만들었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 지배층의 대표적인 무덤이다.
- ④거푸집을 사용하여 세형동검을 제작하였다.
거푸집을 이용한 세형동검 제작은 초기 철기 시대 한반도의 독자적인 청동기 제작을 보여 준다.
- ⑤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거주하였다.
구석기 시대에는 수렵과 채집을 위해 이동 생활을 하였으므로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거주하였다.
핵심 정리
- 연천 전곡리 유적: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모비우스 학설 반박)
- 구석기 시대 주거: 이동 생활, 동굴·바위 그늘·강가 막집 거주
- 구석기 시대 도구: 뗀석기(주먹도끼, 찍개, 긁개, 슴베찌르개 등)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