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번
3점삼국·가야백제, 풍납동 토성
(가)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으로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자료는 백제 사람들이 한강 근처에서 흙과 재료를 번갈아 다져가며 층층이 쌓아 올리는 판축 기법으로 축조한 성을 설명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축조된 백제 한성기의 대표적인 판축 토성은 풍납동 토성이다.
정답 해설
풍납동 토성은 백제 한성기에 한강 유역에 흙과 여러 재료를 번갈아 층층이 다져 쌓은 판축 토성이다.
보기 해설
- ①(사진) 공산성
공산성은 백제가 웅진(공주)으로 도읍을 옮긴 이후 사용한 산성이자 왕성이다.
- ②(사진) 풍납동 토성
풍납동 토성은 백제 한성기에 한강 변에 흙을 층층이 다져 쌓은 대표적인 판축 토성이다.
- ③(사진)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신라 자비 마립간 때 충북 보은에 돌을 쌓아 축조한 석성이다.
- ④(사진) 용장성
용장성은 고려 시대에 삼별초가 진도로 근거지를 옮겨 몽골에 대항하여 항쟁할 때 쌓은 성이다.
핵심 정리
- 백제 한성기의 대표적인 토성으로 풍납동 토성과 몽촌토성이 있다.
- 판축 기법은 흙과 재료를 번갈아 층층이 다져서 단단하게 성벽을 쌓는 고대 토성 축조 방식이다.
- 백제의 도읍과 왕성은 한성(풍납동 토성)에서 웅진(공산성), 사비(부소산성) 순으로 변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