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8번
3점일제강점기일제 강점기, 사회와 문화
밑줄 그은 ‘이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조선 총독부의 식민 통치 아래 서울이 경성으로 불렸다는 설명을 통해 밑줄 그은 이 시기가 일제 강점기(1910~1945년)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헐버트가 육영 공원의 교사로 활동한 것은 일제 강점기가 아니라 개항기인 1886년의 일이다.
보기 해설
- ①심훈이 소설 상록수를 저술하였다.
심훈은 일제 강점기인 1935년에 농촌 계몽 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 상록수를 저술하였다.
- ②나운규가 영화 아리랑을 제작하였다.
나운규는 일제 강점기인 1926년에 민족의 저항 의식을 담은 영화 아리랑을 제작하였다.
- ③헐버트가 육영 공원의 교사로 활동하였다.
헐버트는 일제 강점기가 아닌 개항기인 1886년에 근대식 관립 학교인 육영 공원의 교사로 초빙되어 활동하였다.
- ④손기정이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우승하였다.
손기정은 일제 강점기인 1936년에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우승하였다.
핵심 정리
- 일제 강점기 민족 문화 활동: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1926년), 심훈의 소설 상록수(1935년)
- 손기정의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1936년)과 동아일보의 일장기 말소 사건
- 육영 공원(1886년): 개항기 정부가 설립한 근대식 관립 학교로 헐버트 등 미국인 교사 초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