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0번
1점조선 후기통신사, 에도 막부
밑줄 그은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말을 타고 곡예를 선보이는 마상재인이 포함되었고,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공식 사절단이라는 설명을 통해 밑줄 그은 사절단이 통신사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임진왜란 이후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공식 외교 사절단은 통신사이다. 통신사 일행에는 마상재인, 화원, 의관 등이 동행하여 조선의 문화를 전파하였다.
보기 해설
- ①수신사
개항 이후 강화도 조약 체결을 계기로 일본의 정세와 근대 문물을 시찰하기 위해 파견한 사절단이다.
- ②연행사
조선 후기에 청나라의 수도인 연경(베이징)에 파견한 사절단이다.
- ③영선사
1881년 청나라에 근대식 무기 제조 기술과 군사 훈련법을 배우기 위해 파견한 사절단이다.
- ④통신사
임진왜란 이후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일본에 파견된 공식 외교 사절단으로, 외교적 임무와 함께 활발한 문화 교류를 담당하였다.
핵심 정리
- 통신사는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일본에 파견되어 조선의 선진 문화를 전파하는 문화 사절단 역할을 하였다.
- 조선 후기 청나라에 파견된 사절단은 연행사이다.
- 개항 이후 일본에는 수신사를, 청나라에는 영선사를 파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