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6번
2점고려대몽 항쟁, 김윤후
밑줄 그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자료에서 몽골의 침입에 맞서 싸우며 부처의 힘으로 외적을 물리치고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다고 하였으므로, 밑줄 그은 시기는 고려 시대의 대몽 항쟁기이다.
정답 해설
몽골의 2차 침입 때 김윤후가 처인성에서 처인부곡민을 이끌고 몽골 장수 살리타를 사살하여 물리쳤으므로 대몽 항쟁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다.
보기 해설
- ①송시열이 북벌을 주장하였다.
송시열이 청을 정벌하자는 북벌을 주장한 것은 조선 후기 효종 때의 사실이다.
- ②허준이 동의보감을 저술하였다.
허준이 동의보감을 완성하여 편찬한 것은 조선 광해군 때의 사실이다.
- ③김윤후가 처인성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승려 김윤후는 몽골의 2차 침입 때 처인성에서 부곡민들과 함께 적장 살리타를 사살하는 전공을 세웠다.
- ④망이·망소이가 공주 명학소에서 봉기하였다.
망이·망소이가 공주 명학소에서 봉기한 것은 무신 정권기인 고려 명종 때의 사실로 몽골 침입 이전이다.
핵심 정리
- 대몽 항쟁기 김윤후의 처인성 전투와 충주성 전투 활약
- 강화 천도와 외적 격퇴를 염원한 팔만대장경 조판
- 개경 환도 거부와 삼별초의 대몽 항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