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1번

3점고려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무신정변, 만적의 난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11번 문항: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가)는 만적이 최충헌을 비롯한 주인을 없애고 노비 문서를 태우자고 모의하는 만적의 난(1198년)이다. (나)는 승려 묘청이 서경에 대위국을 세우고 연호를 천개라 정하며 일으킨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1135년)이다. (다)는 정중부 등이 문신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한 무신정변(1170년)이다.

정답 해설

묘청의 난(1135년), 무신정변(1170년), 만적의 난(1198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올바른 순서는 (나) - (다) - (가)이다.

보기 해설

  • ①
    (가) - (나) - (다)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은 (나) 묘청의 난이므로 옳지 않다.

  • ②
    (가) - (다) - (나)

    (나) 묘청의 난이 가장 먼저 일어났고, (가) 만적의 난이 가장 늦게 일어났으므로 옳지 않다.

  • ③
    (나) - (다) - (가)

    묘청의 난(1135년), 무신정변(1170년), 만적의 난(1198년) 순서대로 일어났으므로 옳다.

  • ④
    (다) - (가) - (나)

    무신정변(1170년)보다 묘청의 난(1135년)이 먼저 일어났으므로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1135년): 대위국 선포, 천개 연호 사용, 김부식의 관군에 의해 진압
  • 무신정변(1170년): 정중부와 이의방 등이 문신을 제거하고 무신 정권을 성립함
  • 만적의 난(1198년): 최충헌의 사노비 만적이 신분 해방을 꾀하며 모의한 봉기
고려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무신정변, 만적의 난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