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3번
2점일제강점기이육사, 광야
밑줄 그은 '나'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자료에서 독립운동 중 수감 생활을 할 때 부여된 수감 번호를 이름처럼 사용하였다는 점, 시 광야를 낭독한다는 점을 통해 밑줄 친 나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이육사는 의열단 활동 등으로 투옥되었을 때 받은 수감 번호 264번을 필명으로 삼았고, 민족의 저항 의지를 담은 시 광야, 절정 등을 발표하였다.
보기 해설
- ①김원봉
김원봉은 의열단을 조직하고 조선의용대를 창설하여 무장 독립 투쟁을 이끈 독립운동가이다.
- ②신채호
신채호는 독사신론, 조선상고사 등을 저술하고 의열단의 행동 강령인 조선 혁명 선언을 작성한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다.
- ③이육사
이육사는 수감 번호 264번에서 유래한 이름을 사용하였으며, 광야, 절정, 청포도 등의 저항시를 발표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 ④한용운
한용운은 3·1 운동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시집 님의 침묵을 발표하고 불교 개혁 운동을 이끈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이다.
핵심 정리
- 이육사의 대표 저항시: 광야, 절정, 청포도
- 이육사의 독립운동: 의열단 활동 및 베이징 감옥 옥사
- 일제 강점기 대표 저항 시인: 이육사, 윤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