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4번

3점일제강점기봉오동 전투, 영릉가 전투, 한국 광복군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4번 문항: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가)는 1920년 홍범도의 대한 독립군 등이 활약한 봉오동 전투, (나)는 1930년대 초 만주에서 양세봉의 조선 혁명군이 한중 연합 작전으로 거둔 영릉가 전투(1932년), (다)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산하 한국 광복군이 영국군의 요청으로 인도와 미얀마 전선에 공작대를 파견한 활동(1943년)을 가리킨다.

정답 해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조선 혁명군의 영릉가 전투는 1932년, 한국 광복군의 인도·미얀마 전선 참전은 1943년에 일어났으므로 일어난 순서대로 나열하면 (가)-(나)-(다)이다.

보기 해설

  • ①
    (가) - (나) - (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영릉가 전투는 1932년, 한국 광복군의 인도·미얀마 전선 참전은 1943년에 일어났으므로 옳은 순서이다.

  • ②
    (가) - (다) - (나)

    영릉가 전투(1932년)가 한국 광복군의 인도·미얀마 전선 활동(1943년)보다 먼저 일어났다.

  • ③
    (나) - (가) - (다)

    봉오동 전투(1920년)가 영릉가 전투(1932년)보다 먼저 일어났다.

  • ④
    (다) - (나) - (가)

    봉오동 전투(1920년)가 가장 먼저 일어나고 한국 광복군의 활동(1943년)이 가장 나중에 일어났다.

핵심 정리

  • 1920년 홍범도의 대한 독립군과 연합 부대가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 1930년대 초 양세봉의 조선 혁명군은 중국군과 연합하여 영릉가 전투와 흥경성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 1940년 창설된 한국 광복군은 1943년 인도와 미얀마 전선에 파견되어 영국군과 공동 작전을 수행하였다.
일제강점기봉오동 전투, 영릉가 전투, 한국 광복군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