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1번
3점일제강점기이승훈, 오산 학교
다음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호가 남강이며 신민회 참여, 3·1 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 중 1인으로 참여, 1920년대 민립 대학 설립 운동 전개 등의 활동 내용을 통해 인물이 이승훈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남강 이승훈은 민족의 실력을 기르기 위해 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오산 학교를 세워 민족 교육을 전개하였다.
보기 해설
- ①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의거를 일으켰다.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져 일제 군경 요인을 처단한 인물은 한인 애국단의 윤봉길이다.
- ②평양 을밀대 지붕에서 고공 농성을 벌였다.
1931년 평양 평원고무공장의 일방적인 임금 삭감에 항의하여 을밀대 지붕에서 농성을 벌인 인물은 여성 노동 운동가 강주룡이다.
- ③오산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 양성에 힘썼다.
이승훈은 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오산 학교를 설립하여 민족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힘썼다.
- ④헤이그 만국 평화 회의에 특사로 파견되었다.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고종의 특사로 파견된 인물은 이상설, 이준, 이위종이다.
핵심 정리
- 이승훈: 오산 학교 설립(1907), 신민회 참여, 105인 사건 투옥
- 3·1 운동 당시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민족 대표 33인으로 참여
- 1920년대 조선민립대학기성회를 조직하고 민립 대학 설립 운동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