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7번
2점조선 후기영조, 탕평책, 균역법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김두량의 삽살개 그림에 글을 썼으며 성균관에 탕평비를 세우고 탕평책을 추진했다는 설명에서 (가) 왕이 영조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영조는 군포 납부의 폐단을 개선하고 백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에 군포 1필만 납부하게 하는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보기 해설
- ①규장각을 설치하였다.
규장각을 육성하여 정책 연구와 인재 양성의 중심 기구로 삼은 왕은 정조이다.
- ②균역법을 실시하였다.
영조는 백성의 군포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군포를 1년에 2필에서 1필로 경감하는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 ③비변사를 폐지하였다.
왕권 강화를 위해 비변사를 폐지하고 의정부와 삼군부의 기능을 정상화한 인물은 흥선대원군이다.
- ④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훈민정음을 창제한 왕은 조선 전기의 세종이다.
핵심 정리
- 영조의 탕평책: 성균관 탕평비 건립, 붕당의 근거지였던 서원 대폭 정리
- 영조의 민생 안정: 균역법 실시(군포를 2필에서 1필로 감면), 신문고 재설치
- 영조 대 편찬 사업: 법전인 속대전과 백과사전적 서적인 동국문헌비고 편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