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8번
2점조선 후기김정희, 추사체, 세한도
다음 가상 인터뷰에 등장하는 인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다는 점, 금석학을 연구하여 독창적인 서체를 만들었다는 점, 제주도 유배 생활 중 세한도를 그렸다는 단서를 통해 인터뷰 대상 인물이 김정희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김정희는 금석학을 연구하여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고, 독창적인 추사체를 확립하였으며 제주도 유배 생활 중 제자 이상적에게 세한도를 그려 주었다.
보기 해설
- ①김정희
김정희는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고, 독창적인 추사체를 창안하였으며 제주도 유배 시절에 세한도를 그렸다.
- ②박지원
박지원은 조선 후기 중상학파 실학자로 열하일기와 허생전, 양반전 등을 저술하였다.
- ③송시열
송시열은 조선 후기 서인의 영수로 효종 때 청을 정벌하자는 북벌론을 주도하였다.
- ④유득공
유득공은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으로 등용되었으며 발해고를 지어 남북국 시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핵심 정리
- 김정희는 금석과안록을 저술하여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다.
- 김정희는 독창적인 추사체를 창안하고 제주도 유배 중 세한도를 그렸다.
- 박지원은 청의 문물을 소개한 열하일기를 남긴 중상학파 실학자이다.
- 유득공은 발해고를 저술하여 남북국 시대를 체계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