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3번
3점고려거란의 침입, 서희의 외교 담판
다음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거란 장수 소손녕과 고려 서희의 외교 담판이다. 거란의 1차 침입(993) 당시 서희는 고려가 고구려의 후계자임을 밝히고, 송과의 외교 관계를 문제 삼는 거란을 상대로 여진을 몰아내고 도로를 확보하면 국교를 맺겠다는 논리를 펴 강동 6주를 확보하였다.
정답 해설
서희의 외교 담판은 거란의 1차 침입 당시인 993년에 있었으므로, 후삼국 통일(936년)과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 사이인 (가) 시기에 해당한다.
보기 해설
- ①(가)
서희의 외교 담판은 거란의 1차 침입 당시인 993년에 있었으므로, 후삼국 통일(936)과 귀주 대첩(1019) 사이인 (가) 시기에 해당한다.
- ②(나)
귀주 대첩(1019)과 별무반 설치(1104) 사이의 시기이다.
- ③(다)
별무반 설치(1104)와 몽골 침입에 맞선 처인성 전투(1232) 사이의 시기이다.
- ④(라)
처인성 전투(1232)와 홍건적 침입(1359) 사이의 시기이다.
핵심 정리
- 거란의 1차 침입(993):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 획득
- 거란의 2차 침입(1010): 양규의 흥화진 전투 활약
- 거란의 3차 침입(1019): 강감찬의 귀주 대첩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