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번

2점선사·고조선·여러 나라옥저, 민며느리제

다음 퀴즈의 정답으로 옳은 것은?

2번 문항: 다음 퀴즈의 정답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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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②

자료 분석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동해안 지역에서 성장하였고, 어린 여자를 데려와 기른 후 며느리로 삼는 민며느리제가 있었으며, 읍군과 삼로라는 군장이 다스렸다는 단서를 통해 설명하는 나라가 옥저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동해안의 옥저는 왕이 없이 읍군과 삼로라는 군장이 자기 영역을 다스렸으며, 민며느리제와 골장제(가족 공동 무덤)의 풍속이 있었다.

보기 해설

  • ①
    부여

    부여는 만주 송화강 유역에서 발전하였으며 왕 아래 마가, 우가, 저가, 구가 등 대가들이 사출도를 다스렸다.

  • ②
    옥저

    옥저는 함경도 동해안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민며느리제와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 풍속이 있었고 읍군이나 삼로가 다스렸다.

  • ③
    동예

    동예는 강원도 북부 동해안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변상하게 하는 책화와 족외혼 풍속이 있었다.

  • ④
    마한

    마한은 삼한 중 하나로 신지, 읍차 등의 지배자가 있었으며 제사장인 천군이 다스리는 신성 구역인 소도가 존재하였다.

핵심 정리

  • 옥저는 함경도 동해안에 위치하였으며 왕이 없고 읍군, 삼로 등의 군장이 통치하였다.
  • 어린 신부를 데려와 기른 뒤 성인이 되면 혼인시키는 민며느리제 풍습이 있었다.
  • 가족이 죽으면 가매장했다가 뼈를 추려 목곽에 함께 안치하는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 풍습이 있었다.
선사·고조선·여러 나라옥저, 민며느리제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