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4번
2점시대 통합제주도, 삼별초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탐라국, 삼성혈, 탐라총관부, 김만덕, 4·3 사건, 고산리 등의 단어와 제시된 섬의 모양을 통해 (가) 지역이 제주도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삼별초는 강화도와 진도에 이어 제주도 항파두리성으로 근거지를 옮겨 몽골에 끝까지 대항하였으므로, 삼별초의 최후 항쟁지를 조사하는 것은 제주도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옳다.
보기 해설
- ①운요호 사건의 과정을 검색한다.
운요호 사건(1875)은 일본 군함이 강화도 초지진에 불법 침입하며 일어난 사건으로, 강화도와 관련이 있다.
- ②삼별초의 최후 항쟁지를 조사한다.
삼별초는 김통정의 지휘 아래 제주도 항파두리 토성을 중심으로 몽골군에 맞서 최후까지 대항하였다.
- ③고려 왕릉이 조성된 지역을 찾아본다.
고려 왕릉은 대부분 수도였던 개경(개성) 일대나 대몽 항쟁기 임시 수도였던 강화도 등에 조성되었다.
- ④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의 내용을 파악한다.
1900년에 반포된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는 독도를 울도군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으로, 울릉도 및 독도와 관련이 있다.
핵심 정리
- 제주도는 신석기 시대 고산리 유적, 탐라국, 고려의 삼별초 항쟁, 조선 시대 김만덕, 현대 제주 4·3 사건 등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를 거쳐 제주도 항파두리에서 몽골에 끝까지 대항하였다.
- 운요호 사건은 강화도,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는 독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