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0번
1점남북국발해, 발해의 문화유산
다음 특별전에 전시될 문화유산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전시관 벽면에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이라는 문구와 함께 발해의 건국지인 동모산 및 상경, 중경, 동경, 남경, 서경 등 5경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대상 국가는 발해이다.
정답 해설
성덕 대왕 신종은 통일 신라 혜공왕 때 완성된 대표적인 신라의 범종이므로 발해 특별전에 전시될 문화유산으로 적절하지 않다.
보기 해설
- ①(사진) 치미
발해 상경 용천부 궁전 터 등에서 출토된 웅장한 크기의 치미(지붕 장식 기와)이다.
- ②(사진) 연꽃무늬 수막새
고구려 기와의 양식을 계승한 발해의 대표적인 연꽃무늬 수막새이다.
- ③(사진) 이불병좌상
두 불상이 나란히 앉아 있는 발해의 대표적인 불상으로 고구려 불상 양식을 계승하였다.
- ④(사진) 성덕 대왕 신종
통일 신라 성덕왕의 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기 시작하여 혜공왕 때 완성된 통일 신라의 범종이다.
핵심 정리
- 발해의 전성기를 가리키는 해동성국 칭호와 5경 15부 62주 체제
- 고구려 문화를 계승한 발해의 유물(이불병좌상, 연꽃무늬 수막새, 치미, 온돌)
- 통일 신라 성덕왕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성덕 대왕 신종(에밀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