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5번
1점삼국·가야백제, 대외 교류, 칠지도
(가)에 들어갈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특별 사진전의 주제가 문화유산으로 보는 백제의 대외 교류이고 백제 금동 대향로와 무령왕릉이 제시되었으므로, (가)에는 백제의 대외 교류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이 들어가야 한다.
정답 해설
칠지도는 백제 근초고왕 때 왜왕에게 보낸 칼로, 백제와 왜 사이의 활발한 대외 교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보기 해설
- ①(사진) 칠지도
칠지도는 백제 근초고왕 때 왜왕에게 보낸 칼로 백제와 왜의 활발한 대외 교류를 보여준다.
- ②(사진)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고려 시대에 제작된 대표적인 상감 청자로 백제와 관련이 없다.
- ③(사진) 천마총 장니 천마도
신라의 무덤인 천마총에서 출토된 말다래(장니) 그림이다.
- ④(사진) 호우총 청동 그릇
신라 호우총에서 출토된 청동 그릇으로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를 보여준다.
핵심 정리
- 칠지도: 백제 근초고왕이 왜왕에게 보낸 칼로 백제와 왜의 교류를 증명한다.
- 무령왕릉: 중국 남조 양나라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으로 백제와 중국의 교류를 보여준다.
- 호우명 청동 그릇: 신라 호우총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와 고구려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