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0번

2점고려개경, 만적의 난

(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10번 문항: (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자료에서 고려의 수도였으며 만월대, 선죽교, 공민왕릉, 성균관 등의 문화유산이 위치한 곳이라고 하였으므로 (가) 지역은 개경(개성)이다.

정답 해설

무신정권기 최충헌의 사노비였던 만적은 고려의 수도 개경에서 노비들을 모아 신분 해방을 도모하였다.

보기 해설

  • ①
    묘청이 난을 일으켰다.

    묘청은 서경(평양) 천도를 주장하며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 ②
    원이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였다.

    원나라는 철령 이북의 화주(함경도 영흥) 지역에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였다.

  • ③
    만적이 신분 해방을 도모하였다.

    최충헌의 사노비 만적은 개경 북산에서 노비들을 모아 신분 해방과 봉기를 모의하였다.

  • ④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전개하였다.

    삼별초는 강화도와 진도를 거쳐 제주도에서 몽골군에 맞서 최후의 항쟁을 전개하였다.

핵심 정리

  • 개경은 고려의 수도로 만월대 궁궐터, 선죽교, 공민왕릉 등의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 만적의 난은 무신정권기 최충헌 집권 때 개경에서 일어난 신분 해방 운동이다.
  • 묘청의 난은 묘청이 서경(평양)을 근거지로 삼아 일으킨 반란이다.
  •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 제주도로 이동하며 몽골에 대항하였다.
고려개경, 만적의 난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