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7번

1점조선 후기대동법, 방납의 폐단, 선혜청

(가)에 들어갈 제도로 옳은 것은?

27번 문항: (가)에 들어갈 제도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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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③

자료 분석

방납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실시된 점, 담당 기구가 선혜청인 점,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특산물 대신 쌀, 옷감, 동전을 징수한 점, 공인의 활동으로 상품 화폐 경제 발달에 기여한 점 등을 통해 (가)가 대동법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대동법은 방납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각 가호마다 부과하던 특산물 대신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쌀, 옷감, 동전 등을 징수하게 한 제도이다.

보기 해설

  • ①
    과전법

    고려 말 공양왕 때 신진 사대부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토지 제도이다.

  • ②
    균역법

    조선 후기 영조 때 농민들의 군포 부담을 1년에 2필에서 1필로 줄여 준 제도이다.

  • ③
    대동법

    조선 후기 광해군 때 처음 실시된 제도로, 방납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쌀, 옷감, 동전 등을 징수하였다.

  • ④
    영정법

    조선 후기 인조 때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를 토지 1결당 쌀 4두로 고정하여 거두게 한 제도이다.

핵심 정리

  • 대동법의 실시 배경: 방납의 폐단 극복
  • 대동법의 내용: 토지 결수를 기준으로 쌀, 삼베, 무명, 동전 등 징수 및 선혜청 관할
  • 대동법의 결과: 공인의 등장과 상품 화폐 경제 발달
조선 후기대동법, 방납의 폐단, 선혜청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