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7번
2점삼국·가야나당 전쟁, 기벌포 전투
(가)에 들어갈 전투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신라가 당을 몰아내고 삼국 통일을 이룬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기획안이다. 당의 웅진도독부와 안동도호부 설치, 신라의 고구려 부흥 운동 지원에 이어 당에 맞서 승리한 전투를 다루고 있으므로 나당 전쟁(670~676) 시기의 전투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신라는 676년 금강 하구의 기벌포에서 당의 수군을 격파함으로써 나당 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두고 삼국 통일을 완성하였다.
보기 해설
- ①기벌포 전투
신라가 676년 기벌포에서 당의 수군을 크게 격파하여 나당 전쟁을 최종 승리로 이끈 전투이다.
- ②우금치 전투
개항기인 1894년 동학 농민군이 공주 우금치에서 조·일 연합군에 맞서 싸웠으나 패배한 전투이다.
- ③진주성 전투
조선 시대 임진왜란 중인 1592년 진주목사 김시민이 이끄는 관군과 의병이 왜군을 크게 격퇴한 전투이다.
- ④처인성 전투
고려 시대 몽골의 2차 침입 때인 1232년 김윤후와 처인 부곡민이 몽골 장수 살리타를 사살한 전투이다.
핵심 정리
- 나당 전쟁의 주요 승리: 매소성 전투(675년, 육군 격파), 기벌포 전투(676년, 수군 격파)
- 삼국 통일의 완성 과정: 백제 멸망(660) → 고구려 멸망(668) → 매소성·기벌포 전투 승리 및 삼국 통일 완성(676)
- 당의 한반도 지배 야욕 기구: 백제 땅의 웅진도독부, 신라의 계림대도독부, 고구려 땅의 안동도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