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번
3점삼국·가야고구려, 광개토 대왕, 장수왕, 살수 대첩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가)는 평양성을 새로운 도읍으로 삼았다는 내용에서 장수왕의 평양 천도(427년)이다. (나)는 보병과 기병 5만을 보내 신라 내물왕을 구원한 광개토 대왕의 왜 격퇴(400년)이다. (다)는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물리친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612년)이다.
정답 해설
광개토 대왕의 신라 구원(나, 400년), 장수왕의 평양 천도(가, 427년),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다, 612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나) - (가) - (다)가 옳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광개토 대왕의 신라 구원(나, 400년)이 장수왕의 평양 천도(가, 427년)보다 먼저 일어났다.
- ②(가) - (다) - (나)
광개토 대왕의 신라 구원(나, 400년)이 가장 앞서며, 살수 대첩(다, 612년)은 7세기에 일어난 가장 늦은 사건이다.
- ③(나) - (가) - (다)
광개토 대왕의 신라 구원(400년), 장수왕의 평양 천도(427년),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612년) 순으로 일어났다.
- ④(다) - (가) - (나)
살수 대첩(다, 612년)은 수나라의 침입을 물리친 사건으로 세 사건 중 가장 나중에 일어났다.
핵심 정리
- 광개토 대왕은 신라 내물왕의 구원 요청으로 왜를 격퇴하였다(400년).
- 장수왕은 남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평양으로 천도하였다(427년).
-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수의 대군을 크게 격파하였다(6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