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5번
1점일제강점기조선어 학회, 한글 맞춤법 통일안
(가)에 들어갈 단체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이윤재, 최현배를 중심으로 우리말을 지키려 하였고, 조선말 큰사전 원고와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남겼다는 단서를 통해 (가) 단체가 조선어 학회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조선어 학회는 1931년 조선어 연구회를 계승하여 창립된 단체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마련하고 조선말 큰사전 편찬 사업을 주도하였다.
보기 해설
- ①토월회
토월회는 1923년 일본 도쿄에서 유학생들이 결성한 근대극 운동 단체이다.
- ②독립 협회
독립 협회는 1896년 서재필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개항기의 사회 정치 단체이다.
- ③대한 자강회
대한 자강회는 1906년 교육과 식산흥업을 통한 국권 회복을 목표로 조직된 애국 계몽 운동 단체이다.
- ④조선어 학회
조선어 학회는 이윤재, 최현배 등이 중심이 되어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제정하고 조선말 큰사전 편찬을 추진하였다.
핵심 정리
- 조선어 학회(1931년 창립):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정, 표준어 사정, 외래어 표기법 제정 추진
- 조선말 큰사전 편찬 시도: 일제의 탄압으로 미완으로 남았다가 광복 후 한글학회에서 완간
- 조선어 학회 사건(1942년): 일제가 치안유지법을 적용하여 회원들을 투옥하고 단체를 강제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