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6번
1점삼국·가야신라, 김춘추
밑줄 그은 ‘그’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선덕 여왕 때 고구려에 군사를 청하러 갔다가 구금되었으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구토설화)를 듣고 꾀를 내어 탈출하였으며, 이후 당으로 건너가 동맹을 맺었다는 내용을 통해 밑줄 그은 '그'가 김춘추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김춘추는 백제의 침공에 맞서 고구려에 구원군을 청하러 갔다가 탈출하였고, 이후 당으로 건너가 나당 동맹을 성사시켰다.
보기 해설
- ①김대성
김대성은 통일 신라 경덕왕 때 불국사와 석굴암을 창건한 인물이다.
- ②김춘추
김춘추는 고구려와 동맹에 실패한 뒤 당으로 건너가 나당 동맹을 맺었으며, 훗날 최초의 진골 출신 국왕인 태종 무열왕으로 즉위하였다.
- ③사다함
사다함은 신라 진흥왕 때 대가야 정벌에 공을 세운 화랑이다.
- ④이사부
이사부는 신라 지증왕 때 우산국을 복속하고 진흥왕 때 대가야를 정벌한 장군이다.
핵심 정리
- 김춘추의 대고구려 군사 원조 요청과 구토설화(선도해)
- 나당 동맹 체결(648년)
-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국왕 즉위(태종 무열왕)